노은동성당(주임신부 : 이의철 가밀로)에서는 3월 14일(수)에 교회의 어머니 Cu.(단장 : 권남영 베아뜨리체),
구세주의 어머니 Cu.(단장 : 장승희 유스티노) 소속의 전 단원들이 대성당에서 아치에스 행사를 가졌다.
※ 아치에스란 라틴어인 사열식 즉 전투 대형으로 정렬된 군대의 예식 이라는
뜻에서 나온 말로써 레지오 마리애 단원들이 모후이시며 총 사령관이신
성모님께 충성을 새롭게 하고, 한해 동안 악의 세력과 싸울 힘과 축복을
받기 위해서 자신을 성모님께 드리는 봉헌 예절입니다.
각 Pr. 단원들은 4명씩 1조가 되어 봉헌때 백실리움 앞으로 나아가 단기의 지구본에 손을 얹고서
"저의 모후, 저의 어머니시여, 저는 오직 당신의 것이오며, 제가 가진 모든 것이 당신의 것이 옵니다."
라고 선서하며 봉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