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2월 23일(금)~25일(주일) 2박 3일동안 아자리야 선교단(담당 : 남광근 프란치스코 드 살 신부)은 2분의 신부님들과 50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주님께서 우리에게 큰일을 하셨기에 우리는 기뻐하였네." (시편 126, 3)라는 주제말씀을 가지고 39차 청소년 성령 안의 새 생활 묵상회를 하게 되었습니다.
2박 3일의 묵상회 기간 동안 강의와 조별 나눔, 기도를 통해 하느님을 잘 알지 못했던 우리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주님과 더 가까워지는 시간이 되었고, 일상을 살아갈 새 힘을 얻고 하느님께 기쁨을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중3~고3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청소년 묵상회는 강의와 조별 나눔, 기도를 통해 하느님을 알지 못하고,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하느님을 새롭게 만남으로써 변화된 그리스도인으로 살 수 있도록 여름과 겨울 연 2회씩 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