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두정동성당(주임 김명현 미카엘 신부)은 2018년 1월 14일 천안시 성환문화회관에서 본당 초,중,고등부 주관으로 제1회 “두정동성당 하닮제”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공연은 신부님의 개회사(시작기도)를 시작으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어졌으며, 본당교우 200여 분이 참석한 가운데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댄스, 밴드(악기 연주), 각종 퍼포먼스(공연)와 연극 등 다채로운 공연행사가 이어졌으며 본행사의 지도 신부(박재우 마르첼리노)의 랩과 댄스는 공연을 절정으로 이끌었다.
본당 아이들의 사랑으로 교우 남녀노소가 주님 안에서 하나되고 공동체가 화합하는 장을 함께 만들었다.
“ 하닮제 ” 란 하느님을 닮은 아이들의 재능잔치(예술제)“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이전의 초·중·고등부 성탄제 행사로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제1회 천안두정동성당 예술제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