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은동 본당(주임 : 이의철 가밀로 신부)에서는 1월 4일(목) 레지오 마리애의 청년 쁘레시디움 "티 없으신 어머니" 창단식을 가졌다.
단원 구성원은 청년으로 구성 되었으며, 3개월간 구세주의 어머니Cu.소속 성인Pr.에서 예비단원 생활을 마치고,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단원들의 열성적인 노력으로 창단의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신부님과 수녀님, 선교분과장과 많은 레지오 단원들은 축하와 창단의 기쁨을 함께 하였다.
박현아 히야친타(단장), 허현 안젤로(부단장), 이기웅 시몬(서기), 민지현 글로리아(회계) 외 단원 2명으로 창단되었으며
앞으로도 레지오 마리애의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