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동성당(방경석 알로이시오 주임신부님)은 설립 20주년을 맞이하여 10월 21일(토)에
'열린 한마당축제'가 저녁7시에 성전에서 있었다.
성당 초대신부님을 비롯하여 역대 신부님을 초대하여 함께 기쁨을 나누었고
교우들의 다양한 공연과 함께 본당의 두 신부님과 수녀님들의 깜짝 까메오 출연으로
흥을 북돋우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한마당 축제였다.
이어서 22일 교중미사후 전 신자들은 각 구역에서 준비한 비빔밥으로 점심을 먹고 특별한 이벤트로
푸드존,세일존, 체험존등 부스를 만들어서 교우들이 다함께 참여하는 행사를 하였다.
또 구역대항 윷놀이, 게임등으로 협동하는 마음과 장기자랑으로 한마음이 되는 열린 한마음축제를 펼쳤다.
성당 20주년으로 성장한 전민동성당은 더욱 더 성숙된 신앙의 보금자리로 나아갈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