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2일 대전목동성당(이병돌 요셉 주임신부) 아브라함 노인 대학에서는
‘해피 아트 댄싱 테라피’라는 프로그램을 표현예술 상담사 이에리카(거룩한 말씀의 수녀회)수녀님의
지도하에 각종 매체를 통해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어르신들의 행복지수를 증진시키는 귀한
시간이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치유적인 예술활동을 통해 개인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에
사랑과 행복을 전하는 생명사랑운동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처음 접한 남,여 어르신 80여 명의 학생들은 힐링을 경험하며 공동체 안에서의
행복과 즐거움을 만끽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30148) 세종특별자치시 국책연구원5로 12 대표전화 : 044-270-3000 E-mail : tjub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