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3423
  • 글쓴이 : 김재중
  • 작성일 : 2017/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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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성당] 쁘레시디움 창단식

노은동 본당(주임신부 : 곽명호 루카)에서는 8월 31일(목) 레지오 마리애의 구세주의 어머니Cu. 소속인 거룩하신 어머니Pr. 창단식을 가졌다.

공경하올 동정녀Pr.에서 14년 1개월 만에 분단의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단원 구성원 대부분이 여성 직장인인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단원들의 열성적인 노력으로 창단의 결과를 이루어 낸 것이다.

이날 주임신부님은 “타 본당은 쁘레시디움이 없어지거나 단원수가 감소되고 있는데, 우리 본당은 작년에 남성 쁘레시디움이

그리고 올해에는 여성 쁘레시디움이 창단식을 갖게 되어서 무척 기쁘다”라고 축하해 주셨다.

또한 보좌신부님, 수녀님, 꾸리아 단장님과 많은 레지오 단원들도 축하와 창단의 기쁨을 함께 하였다.

거룩하신 어머니Pr.은 박해란 도미니카(단장), 이숙희 엘리사벳(부단장), 정명화 루치아(서기), 백경순 아녜스(회계)외 단원 3명으로

창단 되었으며 앞으로도 레지오 마리애의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