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월 20일에 저희 직산 본당(주임신부 최병석 마리아노)에서는 새로운 총회장을 전 신자가 처음으로 직접 선출하는 선거가 있었습니다. 선거방식은 1,2차 투표를 하여, 1차 투표에서 30%이상의 득표자가 나왔을 때는 선거가 바로 종료가 되고, 없을 시는 상위 득표자 5인이 2차 투표를 통하여 선출하는 방식으로 진행 됐습니다.
신부님께서 직접선거의 취지와 선거방식을 설명하시고, 선거 시작을 알리셨습니다.
<묵상> 앞으로 우리 공동체를 대표 할 새로운 총회장의 마음에 " 하느님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질 수 있도록 " 하기위한 우리 공동체에 꼭 필요한 총회장을 보내주시기를 전 신자가 한 마음으로 간구하는 묵상기도가 잠시 있었습니다.
<투표> 투표는 초등부를 포함 한 전 신자가 투표를 하였습니다.
<개표> 개표결과 득표 1위자가 전체 득표수 30%를 넘어, 1차 투표에서 당선이 확정되었습니다. 그리고 즉시 당선인에게 통보하고, 선거관리위원회에서 당선증을 수여하였습니다.
<임명장수여> 9월 3일 신부님께서 신임 총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