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민동성당(주임 방경석 알로이시오 신부님)은 8월 19일(토) 오후 8시에
'이웃과 함께 영화 보는 날'로 생태 환경 다큐영화로 <이것이 모든 것을 바꾼다>를 상영한다.
감독 : 애비 루이스, 해설 : 나오미 클라인 이며 신자들과 지역주민을 위해 무료 상영을 한다.
기후 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는 일곱개의 지역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이며 기후 변화라는 거대한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한다.
환경연합 공동체 상영 영화를 전민동 성당에서 상영합니다.
신자들과 기후변화와 환경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와 관람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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