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전 간담회에서 Co. 단장들은 대전교구 레지오 도입 60주년 기념행사에 관한 사항과 평의회 관련 사항에 대하여 토의하였다. 교구 인사 발령에 따라 첫인사에서 바오로 신부는 "잘 부탁합니다"라고 친근하게 인사하였다, 미사 강론에서 모든 유혹은 관계를 타고 들어온다며, 우리가 말씀을 멀리할 때, 하느님께로부터 숨게 되고 유혹이 들어오게 된다며 60주년 기념 성경 이어 쓰기와 올해 루카복음을 쓰고 읽으며 가까이하기를 권하였다. 또 회합 훈화에서 기복화, 상대화되고 개인화되어 가고 있는 우리 현실 속에서 "새로운 복음화"로 더욱 나아가야 한다며 현재의 삶을 성찰하고 신앙과 신심을 올바르게 세우는 은혜로운 해가 되기를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