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월 20일(월) 저녁7시에
김용태 (마태오) 신부님의 집전으로
정세미(정의롭고 평화로운) 미사가 전민동 성당에서 있었다.
그리고 오현주작가, 장훈 유가족진상규명대표, 박주민국회의원의
'세월호, 분노를 기억하라' 주제로 강연이 있었다.
성당 신자들과 관심을 가진 비신자들도 많이 참석하여
세월호에 관하여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단원고 학생들의 유가족들과 함께 간단한 간담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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