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2473
  • 글쓴이 : 김미영
  • 작성일 : 2017/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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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3기 가톨릭복음선교교육

  대전교구 사목기획국(국장 김민희 신부)과 정하상 교육회관(관장 이상규 신부)은 제53차 가톨릭 복음선교 교육을 2월 4~5일 실시하였다. 6개월 만에 실시하는 교육으로, 6개교구 11개 본당에서 210명이 참석하였다. [서울대교구 망우동 본당 44명, 대구대교구 (신성,동촌) 8명, 청주교구 (진천, 신봉) 신부님, 수녀님 44명, 수원교구 (당수, 서신) 45명, 대전교구(세종도원, 가양, 판암) 69명]

 

  2주전에 사목기획국장으로 부임해오신 김민희 신부는 “선교운동 그 이후”라는 주제로 이 “복음 선교가 무엇을 줄 수 있는지 생각을 하지 말고, 복음 선교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생각하자‘, 열정과 희망을 가지고 새가족 찾기운동을 하고, 1차 선교 후 2차 선교로 어떻게 새가족을 보살필것인지, ”산토끼만 쫓지말고, 집토끼도 관리하자“고 강의를 하였다.

 

  사목기획국 차장 박지순 신부는 “관계선교”를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공감’이다. 이 공감을 가장 잘하신 분이 예수님이시다. 우리의 신앙도 하느님과 인간이 관계를 맺는 것이다.

  청주교구에서 오신 자매님은 그동안에도 본당에서 선교는 꾸준히 해왔지만, 체계적이지 못했고, 주먹구구식으로 하였는데, 이 교육을 받고나니 많은 도움이 되었고 힘이 난다. 내년에는 이 자리에서 성공사례발표를 할 수 있을 것같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