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2466
  • 글쓴이 : 김재중
  • 작성일 : 2017/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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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성당]14번째 중고등부 예술제 '아우찬가'

노은동 본당(주임신부 : 곽명호 루카)에서는 2월 3일(금) 19:00에 지하다목적실에서 14번째 중고등부 예술제인 “아우찬가”(아버지, 우리의 노래로 찬미 드리는 가장 좋은신 분)가 열렸다.

청소년분과 주관으로 “정녕코 나는 너에게 한껏 복을 내리고 너를 한껏 번성하게 해 주겠다”(히브리서 6,14)를 주제로 중고등부 학생과 교사들이 함께 열심히 즐겁게 공연을 준비하였다.

평상 시 학생들이 학교와 일상 생활로 시간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각자 숨겨왔던 순수함과 멋진 모습을 보여줘 함께한 신자들로부터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14번째 아우찬가는 준비하는 과정에서부터 끝날 때까지 하느님의 사랑과 자비를 흠뻑 느끼게 하는 기쁨의 잔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