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2444
  • 글쓴이 : 채제욱
  • 작성일 : 201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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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ME협의회] 신합덕성당에서 ME 사도직 프로그램 '본당은 우리' 시행

대전ME협의회(담당 : 최상순 비오 신부)에서는 지난 1월 22일 당진 신합덕성당(주임 : 김문수 야고보 신부)에서 '본당은 우리'라는 사도직 프로그램을 시행하였다.

행사 전날 저녁부터 내린 눈에도 불구하고 대전, 천안, 서산 등지에서 ME봉사부부들이 참석하였으며, 신합덕성당에서도 주임신부님과 수녀님들 그리고 신자 240여명이 시작부터 끝까지 함께 하여 본당가족 간의 우의와 신뢰를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본당은 우리' 라는 프로그램은 대전ME협의회 주관의 1일 사도직 프로그램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서로가 바쁜 생활을 하다보니 앞, 뒷집의 사정을 전혀 모른채 단절된 생활을 하고 있고, 본당에서도 주일미사만 의무적으로 참석하고 개인생활로 되돌아 가버림에 따라 새로운 얼굴과의 만남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렇게 삭막해져 가는 우리 주변에서 활력을 받을 수 있고 신앙을 돈독히 해주며 본당가족과의 관계를 사랑과 존경으로 결속시켜 주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