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에서 사제직을 꿈꾸는 아이들은 총 다섯 명으로 이는 현재 주일학교에 나오고 있는 남학생 전체이며, 이 중 초등학생 한명을 제외한 나머지는 매월 지구 예신모임에 나가고 있다.
캠프의 마지막 날에는 하루 동안 사제관에서 신부님과 함께 지내보는 '사제관 체험'을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