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1874
  • 글쓴이 : 이은주
  • 작성일 : 201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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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미성당 전신자 성지순례

대전교구 해미본당(주임:김종민 사도요한)은 9월25일(일) 순교성월을 맞아 청주교구 배티성지 순례를 다녀왔다.

한국의 두번째 사재인 최양업 토마스 신부님의 땀과 발자취가 남아있는 배티성지에서 잠시나마 박해를 피해 숨어든 교우들을 찾아 한달에 3일정도 주무시고 교우들을 찾아 1년에 7000리를 거어다니시며 양들을 찾아 12년동안 조선의 복음화를 위해 일생을 바친 땀의 순교자 최양업 신부님의 숨결을 느끼며, 신앙인이란? 하느님을 내안 가장 첫자리에 모시고 사는것이다라는 신부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우리들의 신앙생활을 되돌아보며  묵상하는 소중한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