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1765
  • 글쓴이 : 윤선경
  • 작성일 : 201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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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르실료 사무국] 제3회 대전지구 청년울뜨레야

 

제3회 대전지구 청년울뜨레야

 

대전교구 꾸르실료 사무국(담당 사제: 방경석 알로이시오, 주간 : 김예강 체칠리아)은 9월 3일 대전 대사동성당에서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여러분 모두를 사랑합니다.’(1코린 16,24)을 주제로 제3회 대전지구 청년울뜨레야를 개최했다.

대전 동,중,남부지구 울뜨레야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대전교구 청년 꾸르실리스타 76명이 참석해 각자가 체험했던 꾸르실료와 그간의 신심 생활을 돌아보고, 팀 회합과 나눔을 통해 하느님 사랑 실천을 결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경석 알로이시오 신부와 김한승 라파엘(대사동성당 주임, 중부지구장), 김두한 요셉(대전 가톨릭대학교), 박지순 치릴로(교구 사목기획국), 안영근 다니엘(대사동성당 보좌)신부가 참석해 청년들을 격려했다.

참석한 청년들은 그간 9회에 걸쳐 실시된 청년 꾸르실료를 이수한 청년들로. 봉사자들은 450여명에 달하는 청년들을 일일이 연락했다. 그러한 과정은 새롭게 연락처를 재정비하고 청년들에게 잊었던 기억을 되살려주는 시간이기도 했다.

청년 울뜨레야에 참석한 오성균 미카엘(대전 문화동성당) 청년은 “오랜만에 좋은 시간, 좋은 만남을 가져 마음이 따뜻하고 행복했어요.”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