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1621
  • 글쓴이 : 윤선경
  • 작성일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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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성당] 초등부 여름 신앙 캠프

초등부 여름 신앙 캠프

 

"아이들이 강의로 들은 내용을 모두 기억해요."

평창에서 아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의미를 깨달은 것 같다며, 여름 신앙 캠프롤 다녀온 박종민 프란치스코 신부는 말했다.

 

8월 3일 전민동성당(주임, 방경석 알로이시오 신부) 초등부 주일학교 어린이 57명은 박종민 프란치스코 보좌 신부, 조 벨라디나 수녀와 함께 2박 3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평창 필립보생태마을로 여름 신앙 캠프를 다녀왔다.

 

 '지구를 위하여'를 주제로 어린이들은 지구 온난화 현상, 비누의 유래 등의 강의도 듣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옥수수와 감자를 수확하는 다양한 생태 체험, 자전거 발전기를 작동해 보며, 래프팅과 물놀이로 어린이들은 뜨거운 여름을 잠시 잊고, 주님이 선물로 주신 소중한 자연과 환경의 의미를 깨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