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1246
  • 글쓴이 : 김은숙
  • 작성일 :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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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성당]첫영성체의 설레임~

  삽교성당 <주임신부: 허병도 스테파노>은 6월5일 교중미사중에 첫영성체 어린이를 위한 미사를 드렸다. 한달동안 수녀님, 부모님과 함께 오늘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였다.

오늘 첫영성체를 준비한 4명의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모시기 위해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은 신자들의 축하와 기도속에 이루어졌다.  4명의 어린이들은 특별히 교리 끝나고 맛있는 밥을 해 주신 수녀님께 깊은 감사를 드렸고 그 시간이 제일 즐거웠다고 말했다.
  예수님을 처음 모시는 설레임을 기억하며,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자녀가 되기를 기도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