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50516
  • 글쓴이 : 윤선경
  • 작성일 : 2016/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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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르실료 사무국]2016년 본당 울뜨레야 임원 워크숍

2016년 본당 울뜨레야 임원 워크숍

2016년 본당 울뜨레야 임원 워크숍이 3월 19일 본당 임원과 봉사자 2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대전교구 꾸르실료 사무국(주간 김예강 체칠리아, 지도 신부 방경석 알로이시오)주관으로 대전 효문화 마을에서 있었다.

‘하느님 자비를 실천하는 꾸르실리스따‘ 를 주제로  강의한 박대성 니콜라오(법동성당)형제는 봉사자들은 신자들의 마음속으로 들어가야 예수님의 마음을 낚을 수 있다며 발로 뛰는 기도, 이웃과의 나눔을 이야기했다.   또한 한국 교회는 냉담자에게 냉담한 교회가 되어서는 안된다며, 우리끼리가 아닌, 함께 하는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방경석 알로이시오 지도신부는 미사 강론에서 열정이 필요하다며 울뜨레야는 꾸르실료를 받은 사람들을 위한 단체가 아니라 이 시대 교회를 위한 것으로 눈물 흘리며 나올 때의 그 정신으로 돌아갈 때 예수님을 만날 수 있다며, 꾸르실료의 근본 정신으로 돌아가 이 시대 새로운 교회의 중심 역할을 해줄 것을 강조했다.

성주간을 앞두고 사순절 ‘영상 십자가의 길’ 기도로 시작된 이날의 프로그램은 특강과 각 지구별 간사 업무 안내, 신임 지구 간사 임명장 수여로 새롭게 서로의 얼굴을 익히는 친교의 시간이 되었으며, 마침 미사로 은총의 사순 시기를 참석자들에게 선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