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애가 넘치는 운산성당(주임신부 김용호 아브라함, 사목회장 원유석 제노)의 2016년도
예비자 교리반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예비자반에는 모두 7 명이 입교하였습니다. 모든 예비자들이 교리를 무사히 마치고 하느님의 자녀기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신부님께서는 천주교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하신 후, 성당의 구조와 곳곳에서 지켜야 할 예절들을 설명하셨습니다. 한편, 이번 예비자 교리 교육과 병행하여 신자 재교육의 차원에서 희망하는 기존 신자들도 예비자 교리를 수강할 것을 독려하였습니다. 예비자 교리는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교리들로서 천주교 신자라면 누구나 알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시고 많은 교우들이 함께 동참할 것을 권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