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치원 성당 오남한 루카 신부님은 자비의 희년을 맞아 사순시기에 모든 신자들이 봉사활동에 참여하므로써 특별한 사순시기를 보내기를 원하셨다.
총회장과 사목위원 8명은 음성에 있는 꽃동네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노숙자 시설 중 유일하게 여자 병동인 애덕의 집으로 가서 청소 및 식사 도움과 손발톱 정리, 노래와 율동, 목욕 봉사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7구역 노송 구역원들은 현도에 있는 꽃동네 행복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다. 3개조로 나누어서 청소 및 중증 환자 분들과는 간식 및 식사 도와주기와 거동이 가능한 환자들과는 노래와 율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3월에 계속해서 2구역은 영명보육원, 1구역은 전의 요셉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갈 것이며 기타 다른 구역도 4월에 일정을 잡아 봉사 활동을 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