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9997
  • 글쓴이 : 김재중
  • 작성일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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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성당]레지오 마리애의 쁘레시디움 창단식

노은동성당(주임 : 곽명호 신부)에서는 1월 7일(목) 레지오 마리애의 "자비하신 어머니" 쁘레시디움 창단식을 가졌다.
예언자의 모후Pr.에서 10년 3개월만에 분단의 결실을 맺게 된 것이다.
단원 구성원 대부분이 남성 직장인인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단원들의 열성적인 노력으로 창단의 결과를 이루어 낸 것으로서, 주임신부님, 수녀님, 꾸리아 단장님과 많은 레지오 단원들이 축하와 창단의 기쁨을 함께 하였다.
정욱성 비오(단장), 진영복 요한보스코(부단장), 황인정 리차드(서기), 김태원 비오(회계)외 단원 3명으로 창단되었으며 앞으로도 레지오 마리애의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