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성당<주임신부: 허병도 스테파노>은 8월1~2일 1박2일 전신자 여름캠프를 대천 요나성당에서 실시하였다. 50주년 준비의 일환으로 시행된 이번 전신자 여름 캠프는 80여명이 참가하여 더위도 잊은채 화합과 친목도모는 물론 그 안에서 무한하신 은총을 받으면 감사함을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캠프 참가자 중 어르신들이 많으셔서 더 의미있는 시간이었고, 모두들 즐거워 하시고 캠프일정동안 모두 건강하게 마칠 수 있어 감사해 본다.
더불어 올 사목지표 Learn<하느님과 이웃을 보고 배웁시다>에 맞게 캠프를 통해 하느님의 크신 사랑과 우리 이웃을 보고 배우고 또 나누며 생활하는 신앙인이 될 것이다.
2015 여름 ~ 삽교성당 신자들은 소중한 추억의 한 페이지를 가슴에 남기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