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8116
  • 글쓴이 : 김은숙
  • 작성일 :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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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성당] 오월의 첫날 성모님과 함께

  삽교성당< 주임신부: 허병도 스테파노>은 오월의 첫날 성모성월을 시작하면서 성모의 밤 미사를 봉헌하였다.
성모님의 사랑을 듬뿍 받은 우리는 성모님께서 가신 길을 본받고 찬양하며 , 일상 생활속에서
성모님을 닮은 삶을 살고자 다짐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1부 묵주기도 , 2부 미사, 3부 성모님 찬미의 시간으로 아름다운 밤을 성모님과 함께 하였다.
촛불과 꽃 봉헌으로 감사의 표시를,  아름다운 음악과 악기연주고  우리의 사랑을 드리고, 성모님께 드리는 편지로 마음을 드리는 따뜻한 밤이었다.  특히 이번 네팔 지진으로 인해 죽은 이들과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성모님께 기도하였다.
  5월 성모성월에는 매일 저녁마다 소 성모의 밤을 보내면서 묵주기도로 성모님과 일치하는 시간을 갖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