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7959
  • 글쓴이 : 전수경
  • 작성일 :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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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동성당 ]416약속의 종이배 접기


전민동 성당은 4월16일 세월호 1주기를 맞아 광화문 광장에 설치된 대형 배에
마음속 약속을 적은 종이배를 만들어 보내기로 했다.
방경석 신부님과 신자들이 직접 배를 접고 추모의 마음을 적었다.
하루빨리, 세월호의 모든 의혹이 풀리고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기를 바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