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7886
  • 글쓴이 : 한만수
  • 작성일 :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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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 성당] 부활 전야

2015년4월4일 저녁9시
연광흠 바오로 주임 신부님 집전으로 빛의 예식, 세례 서약 갱신식을 통하여
죽음을 이겨내신 그리스도의 참 의미를 느끼는 큰 전례를 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