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동성당(남대현 마테오신부님)은 2015.4.5일 부활절을 맞아 38명의 영세자의 탄생과 내부 인테리어 완성의 현판식이 있었다.
지난해 부터 시작된 선교운동은 신부님과 전신자들의 노력과 주님의 이끄심으로 본당에서 38명이라는 인원의 영세자가 탄생될수 있었다.
또한,본당의 오래된 내부를 새로운성당 못지않게 깨끗하고 따뜻한 느낌의 성당으로
탈바뀜 했다.
학봉헌으로 시작된 교우들의 모금은 보리쌀 판매와 2차헌금 더하기등등,우리도 할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고, 성당의 모습이 변화하듯 움직이는 작은 성전인 교우들의 내적인 변화를위해 겨자씨 성경모임을 진행하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