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7878
  • 글쓴이 : 김은숙
  • 작성일 :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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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교성당] 부활성야미사

  삽교성당< 허병도 스테파노>은  4월4(토) 장엄한 빛의 예식을 시작으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거룩한 밤을 기념하며, 기쁜 마음으로 부활성야 미사를 드렸다.
신앙인으로서의 부활은 내 삶의 중심이 아닌 타인의 삶을 묻고 챙기려하는 마음과 몸짓임을
깨닫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