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성당<허병도 스테파노> 주일학교 학생들은 사순시기를 맞아 3월14일 교리시간에 직접 쓴 십자가의 길을 바치는 시간을 가졌다. 한처 한처 예수님께서 겪으신 고난의 길을 생각하며 기도하면서,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어려움과 고통 옆에 그곳에는 예수님이 함께 계시다는 걸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