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7414
  • 글쓴이 : 한만수
  • 작성일 : 201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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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동성당] 2015년1월8일 첫영성체

하느님의 순수한 모습처럼 우리 공동체의 어린 친구들 20명이
직접 하느님을 체험할 수 있는 은총을 받는 시간이 지난 8일
교중 미사중에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