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6977
  • 글쓴이 : 정자영
  • 작성일 : 201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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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쌍용동 성당]영세식

일 시 : 2014. 12. 14 교중미사 중
6개월동안 교리를 받은 예비자들이 교중미사 중 영세식을 받고
쌍용동 성당의 새 식구로 태어났다.
주임 신부님(김한승라파엘)은 영세식을 축하하며 '이제 새 신자가 되었으니
신자다운 삶을 살아가십시오. 신자다운 삶이란 무엇보다 앞서 기도생활을
해야 합니다. 또한 새 신자들을 받아들인 여러분들은 그들이 그 삶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옆에서 이끌어 주어야 할 것입니다.'라는 말씀을 해 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