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동성당(주임신부;박요순 베드로)에서는 그리스도의 성체성혈 대축일(6/22)에 29명의 어린이들이 첫영성체를 하였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이상의 어린이들이 예수님을 모시기 위해 약 1개월 동안 매주 화, 수, 목, 금요일에 저녁 미사 참석 후 교리공부를 하였고, 그 중 유아세례를 받지 않았던 12명의 어린이들은 토요일(6/21) 어린이 미사 때에 세례를 받은 후에 첫 영성체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기도문, 성경 쓰기 (마르코복음), 미사 참례 등의 경험을 하면서 하느님을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들이었다. 아이들과 같이 엄마들도 마르코복음의 성경쓰기 시간을 가지면서 신앙적으로 함께 준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느님의 축복 속에 새롭게 태어난 어린 친구들이 하느님의 사랑을 느끼고 주위의 친구들에게 사랑을 나누는 그리스도인으로 자라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