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체 사람들의 이야기 “나눔”소개의 글
나눔이 점점 퇴색되어 가고 너와 나로 구분되어 하나 되기 힘들고 서로의 대화마저 부족한 현대 교회는 초기 교회 때 사도들이 구성하였던 신앙공동체를 회복해야 한다는 대명제아래, 소공동체야 말로 예수님께서 명하신 복음을 따라 사는 것이며, 소공동체가 현대를 사는 신자들의 신앙을 심화시키고 바른길로 이끄는 길이라 생각하고, 우리 산성동본당 (주임신부 윤병권 요셉)에서는 3 년 전부터 소공동체 운동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많은 노력을 기우려왔습니다.
그러나 아직 미흡하고 부족한 점이 있어 좀 더 많은 교우들을 참여 시키고,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소식지를 발간하기로 뜻을 모아 제목을 '나눔' 으로 정하여 지난 8월 개간하였습니다.
우리본당 소공동체 소식지 '나눔' 에는 산성동 본당 교우 뿐 아니라, 소공동체에 관심이 있는 어느 본당의 신자라도 신앙에 관한 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소식지 주요 내용으로는 소공동체 탐방, 칼럼, 우리 소공동체 자랑, 나의신앙 나의 체험, 칭찬합시다.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앞으로 '나눔' 에 더욱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아울러 소공동체운동이 널리 확산되도록 좋은 글 청탁 드립니다. 저희 소식지 편집부에서는 소공동체가 활기를 띠고 더욱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고자 노력 하겠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나눔 편집부
nanoom1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