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2591
  • 글쓴이 : 당진홍보
  • 작성일 : 2013/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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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본당] 2013년도 두번째 예비신자 환영미사

6월 9일(주일) 당진지구좌 당진본당(주임 강길원 신부)은 32명의 예비신자를 맞이하는 환영미사를 거행하였다.

당진본당은 올해 두번째로 예비신자를 하느님께 봉헌하며 전 신자가 매 미사때마다 새가족 찾기 운동 기도문을 함께 바쳤고, 특히 레지오가 중심이 되어 선교에 힘썼다.

미사전 이번에 새롭게 선발된 10명의 교리봉사자가 성당입구에서 예비신자들에게 꽃과 이름표를 달아주며 맞이하였고 인도자들이 직접 성당으로 안내하며 예비신자들이 어색하지 않게 세심하게 배려하였다. 

이날 환영미사는 8월 15일(성모승천 대축일)에 세례를 받는 1차반 50여명과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2차반 30여명 등 80여명의 예비신자가 함께 미사를 봉헌하는 은총가득한 미사였다.

예비신자 교리를 총괄하고 있는 교육분과장(전현희 레지나)은 "2개 차수 4개의 교리반이 한꺼번에 운영되어 힘든 것은 사실이지만, 새롭게 봉사자들이 선발되고, 오늘 예비신자들을 만나면서 하느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었다."며 "주임신부님의 말씀처럼 둘이나 셋이 모이면 언제나 예비신자 교리를 진행할수 있도록 늘 깨어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예비신자들은 강론 후 '받아들이는 예식'으로 예비신자로써 첫걸음을 시작하였고, 12월 세례식까지 새롭게 마련된 예비신자 전용교리실에서 목요일과 주일 교리반에 편성되어 교리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