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1958
  • 글쓴이 : 이순정
  • 작성일 : 2013/04/01
  • 조회수 : 3,420

주님 수난 성금요일(관저1동)

관저1동성당(박성준세례자요한신부님)에서는 2013.3.29.(금)저녁8시에 주님수난 성금요일 예식이 있었다. 신부님께서는 강론 말씀에서 "오늘 성금요일은 주님의 수난과 죽음을 묵상하는 예식을 하고 미사가 없는 날이며, 십자가 경배를 하며 온 세상의 구원을 위해 간청하고 기도하며, 단식과 금육을 통해 예수님의 십자가와 일치하는 날입니다.우리는 우리 자신의 힘으로 구원될 수 없고, 제물을 통하여 구원 받고 깨끗하여 질 수 있으니, 예수님께서 인류의 모든 죄악을 대신하여 흠없는 깨R끗한 제물로 하느님께 바쳐져, 우리죄를 씻기 위하여 필연적으로 십자가를 선택하셨습니다.이제 우리의 삶을 십자가에 일치시켜야하며 자신의 삶의 종점은 영원한 생명, 하느님 나라임을 잊지 말아야 하며, 우리의 십자가로 그분의 타는 입술을 조금이라도 적셔줍시다."라고 말씀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