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대축일 아침
전민동성당 부활대축일 미사에서는
연합성가대의 아름다운 미사곡으로 부활의 전례를 더욱풍성하게 하였습니다.
이날 앞으로 2년간 성당을 위해 봉사할 사목위원 임명식이 있었습니다.
임명장을 받은 사목위원들은 부족함은 하느님께서 채워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열심히 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교우들은 미사 후 부활계란을 나누어 가졌고,
성당 로비에서 꼬치를 나누어 먹으며 주님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주님 부활하셨다. ~~알렐루야 알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