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14일부터 사순시기 동안 대사동본당(주임:김용덕 야고버 신부님)에서는 매일 새벽미사를 봉헌하였다. 200여명의 신자가 40여일을 하루도 빠짐없이 함께 모여 하루의 시작을 주님께 바치면서 사순기간의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