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1789
  • 글쓴이 : 호영숙
  • 작성일 : 2013/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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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단협]논산지구 회의 참석-논산지구 한생명 운동 사전 논의

대전 평단협(담당:김명현미카엘신부 회장:이명수 아벨)은 3월 9일 (토) 오전10:30시 논산지구[지구장:이원순(마티아)신부 지구회장:김원경(안드레아)] 강경성당에서 개최한 논산지구 회의에  담당 김현중(소화데레사)와 강시원(토마스아퀴나스) 생명분과장을 비롯한 상임위원 3명이  참석했다.

논산지구 6개 본당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4월 27일에 있을 논산지구 한생명 운동 사전 협의와 논의가 있었다. 강경본당 주임 윤종학 베르나르도신부께서는 "강경이 옛날에 번창하던 곳이지만 지금은 모두가 노인들만 살고 있는지라 헌혈에는 많은 도움이 안되리라 생각한다. 장기기증도 적을것이나 신자들이 참여가 있기를 바란다." 며 회의 중 격려의 말씀을 해 주셨다.

논산지구회장 김원경(안드레아)께서는 "지구회장이 된지 얼마 안되어 두서가 없다. 모자란 부분은 주님이 채워주시리 믿는다. 한생명 운동도 신부님과 의논하여 열심히 하지만 평단협에서  함께 해 주신다면 논산지구 본당 사목회장과 사목위원들이  힘을 합하여 좋은 성과 되도록 기도하며 노력하겠다." 시며 인사했다.

27일이 토요일이라 참여자가 적을 것을 대비해 열심히 홍보하여 많은 사람이 동참 할 수 있도록 노력해 줄것을 부탁하고 떨어져 있는 부여본당.규암본당에서도 4월 27일은 본당 사목위원들이 애써 봉사해 줄것을 부탁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