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41026
  • 글쓴이 : 정자영
  • 작성일 : 2012/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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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쌍용동 성당 성야미사

일 시 : 2012. 12. 24(화) 21시
집 전 : 김한승 라파엘 신부님
밤 9시 어둠 속 바이올린과 첼로의 '고요한밤 거룩한밤' 연주가 울려퍼지며
빛으로 오시는 아기예수님을 기쁨으로 맞이하는 이 밤!
사랑과 평화를 내리시려 오신 예수님께서 빛을 비추시는 이 밤!
신자들은 조용한 걸음으로 구유에 누우신 아기예수님을 경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