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왕 대축일인 11월 25일
전민동 성당에서는 사제 서품 후 첫번째 영명축일 을 맞는
안동훈 안드레아 보좌신부님의 영명축일 축하식이 있었습니다.
화동의 꽃다발 증정과 사목회장님의 축사,
영적 예물과 물적 예물 전달식에 이어
멀리서 반가이 오신 부모님과 함께
축일 케잌을 잘랐습니다.
축하식 후 전 신자들은
떡국을 함께 나누어 먹으며
신부님의 축일을 축하했습니다.
'거저받았으니 거저 주어라"는 서품 성구 말씀처럼
고통받는 모든 이들을 위한 하느님의 사람으로
주님 안에서 기쁨과 행복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