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따뜻한 사랑 담긴 정성이 이런 기적을 만들어냇답니다.
아침일찍부터 대전지역만이 아니라 제가 사는 공주,논산,금산등지에서 달려오신 천사들이지요.
아름다운 천사들의 모습들이기에 배추씻기도 서서히 마무리가 되어가고 있답니다.
맛난 점심시간.열심히 일하신 천사들은 역시 천사들이 준비하신 맛난 점심을 먹을 자격이 충분하지요?
정리중인 배추의 아름다운 변신을 하고있는 모습이랍니다.정말 엄청난 모습이지요?
많은분들의 십시일반으로 협조해주셔서 맛난 간식을 먹을수있답니다.
그래서 저도 감사의 표현으로 제가 다니는 회사의 유제품을 사가꼬 갓지요.공주산골에서 치매어르신들을 모시는 제애마의 모습이랍니다.
열심히 함께하던 장병중 하나가 급히 귀대를 해야겟기에 조금 돌앗지만 제차에 태우고 오느라 철수를 햇는데 저녁늦게까정 함께한 농수산물 지원센터 직원의전활 받았답니다.
이제 메인행사인 오늘은 버무리기와 나누기가 남았답니다.
천여명이 함께하는 정말 엄청난 모습들이 예상된답니다.아래 그림은 작년의 모습이랍니다.
5일동안의 대장정이 마무리되면서 사랑에 중독된 떠벌이의 자랑도 마지막만 남았군요.
사랑마중을 핑계루 도배하다시피하고 있지만 울님들의 응원속에 한껏 고무되는 마중물이랍니다.
늘 사랑나눔을 함께하자고 권유드리는 욕심많은 그렇지만 감사함을 잊지않는 마중물 요셉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