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드렷듯이 만포기 사랑의 김장담그기가 어제부터 시작되엇답니다.
아침일찍부터 양념을 만드느라 정신이 없었답니다.
후원받는 품목을 챙기시는 윤여창 프란치스코 소장님이시네요.
중도매인들께서 깐마늘을 50Kg씩을 후원해주셧답니다.감사하고도 고마우신분들이기에..............
김치에서 빠질수없는것이 마늘이지요.십시일반으로 사랑을 보태주시기에 가능하답니다.
이날은 세곳에서 50Kg씩,모두 150Kg을 받았답니다.모두 대단하신분들이더라고요.
이곳에선 이미 양파다듬기가 한창이더군요.중부지구에서 오셧는데 제고향인 태평동성당에서만이 아니라 신앙이 성장햇던 유천동성당,그리고 대사동등에서 오셧다길레 얼마나 반가웟는지 모른답니다.
풀도 쑤어야 제맛이 나는 김장김치가 된답니다.만포기가 넘으니 풀도 엄청나더군요.
말씀드린데로 5일의 만포기 대장정을 담아서 올려드리려는 까닭은 추운날씨임에도 함께 하시는 각본당의 신자들과 사회사목국 직원들이 넘고맙기 때문이랍니다.
어쩌다보니 시리즈가 될것입니다.정말 아름다운 모습들이기에 기록으로도 남기는것이 좋겟지요?
그럼 담은 어떤그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