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오룡동성당(주임신부: 안상길 사도요한)에서는 12월17일(토)
세례식을 거행하여 27명의 예비신자들이 주님의 자녀로 새롭게 태어났다.
세례식 후 정성스레 마련한 음식을 나누며 예수님의 탄생을 기다리는
기쁜 마음과 함께 새롭게 태어난 세례자들을 축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