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동 성당(주임, 오종진신부)는 10월 29일 잃은 양 한 마리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서는 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교회공동체를 떠나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형제
자매들을 다시 주님 사랑의 품으로 돌아오게 함으로써 복음적 삶을 실천하는
친교의 공동체를 이루고자 우리가족 찾기 선포식을 거행하고 2012년 4월1일까지 우리가족 찾기 실천하기로 하였다.
선포식 강론에서 오종진 신부는 우리가족 찾기 운동을 통해 예언자직, 사제직,
왕직이라는 평신도 사도 직무를 새롭게 인식하고 세상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복음적 삶을 실천함으로써 성숙한 신앙인이 될수 있도록 하자고 강조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