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9월 3일 목동본당(주임신부: 신수영 안드레아 신부)에서 새가족 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80여 명의 입교대상자들을 초청하여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선교위원 추진회(사목회장: 이충식 원선시오)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입교대상자들과 본당신자들은 푸짐한 떡과 과일을 나누며 영화 ‘울지마 톤즈’를 관람하였다.
이날 많은 신자들이 참석하여 단합된 모습을 보였고, 한 예비신자는 “좋은 행사에 가족 모두가 함께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했다. 특히, 복중근(모이세) 평금자(도미질라) 부부는 이십여 명의 입교대상자를 초대함으로서 선교활동의 모범이 되었다.
신신부는 초대인사 말씀을 통해 “편안한 마음으로 다과를 나누며 친교의 시간을 나누고자 하는 의미에서 이 모임을 계획하였다. 사랑을 가지고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임이 천주교이다. 사랑하고자 노력하는 삶을 살아가자. 입교 대상자들은 9월 18일 입교식에 많이 참석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선교위원회 홍보팀 이희영 아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