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5501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1/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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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와 태풍도 함께한 합덕본당 성체거동

 
장마와 태풍도 함께한 합덕본당 성체거동
 
- 서울. 대전. 천안. 당진. 신평 등에서 비가 오는데도 1천여명 함께해 -
 
지난6월25일(토) 오전9시부터 합덕성당에서는 “풍악을 울려라”라는 주제로 성체거동 미사와 성체거동. 성체강복이 대전교구장 유흥식 주교님 주례로 있었으며 당진지구장 이원순신부. 사제단. 수도자들과 신자 1천여 명이 비가내리는 중에도 함께 했고 24일에는 전야제가 10개 팀이 참석한가운데 있었다.
 
교구장 주교님은 미사 전 인사 말씀과 강론에서 “예수님께는 성당의 감실 안에 계시면서 우리를 기다리며 언제든지 만나주신다.”라며 “어떤 상황이든지 하느님의 은총을 깨닫는 계기가 되고 하느님을 깊이 체험 할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라고 논하고 성체성사 의 은혜에 깊이감사하면서 성체성사의 삶을 살겠다고 다짐합시다.”라고 논하고“오늘은 6.25발발 61주년이 되는 날 입니다. 더 이상 6.25와 같은 전쟁이 이땅에서 없기를 바랍니다. 그때 희생된 모든 분들을 기억하면서 미사를 봉헌 합시다.”라고 하셨다.
 
24일 오후에 있었던 전야제 에서는 김낙성 국회의원. 이철환 당진군수와 당진경찰서장 각기관장들이 참석 하고 정토사. 보덕사. 수덕사 주지스님들과 당진 감리교회. 합덕 감리교회. 송산 유곡교회 담임목사들이 참여했고 군립합창단. 온누리합창단. 보덕사 관음합창단. 여울.신상옥과형제들. 합덕주민센터 스포츠댄스팀. 깐따레 소년소녀 합창단. 카로스 선교 합창단. 수청성당 성가대. 가 참여했으며 초대가수로 김종환 이 함께했다.
 
9시부터 제병 만들기 체험으로 제병 문양 만들기와  제병 직접 만들기. 소원적기 등에 관심이 주목됐으며 비가 오는 중에도 일치하여 준비를 다한 합덕본당 봉사자들과 당진지구봉사자들은 박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