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저2동 본당(주임 이강우 알베르또)은 2011년 6월 12일 14:00부터 18:00까지 본당의 사목위원을 비롯한 구역장 및 반장, 제단체장 22명이 참여한 가운데 곽명호(루가)신부의 피정지도로 세동리 성언수녀원에서 본당 설립 후 처음으로 일일피정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곽명호(루가)신부는 '본당의 발전을 위해서는 봉사자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봉사하는 자세로 임할 때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열띤 분임토의를 통해서 본당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등을 토의하면서 알차게 일일피정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