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선교선포식을 하며 신자분들의 마음 다짐에 도움이 되도록 매주 주일 미사에 선교특강을 하고 있다.
5월15일 구본안(마리아), 5월29일 정순영(데레사), 6월4일 김영대(루도비꼬) 강사님들을 모시고 감사하고 알찬 특강을 들었다.
그분들의 공통점은 선교의 당연성, 필수성, 생활화란 것이다.
가장 먼저 기도로 준비하고, 기도로 길을 나서며, 기도속에 이웃을 만나야 한다.
기쁜소식을 이웃과 나눔은 당연하고 우리가 해야하는 일이며 우리의 생활인 것이다.
당신의 가방에는 '천주교를 알려드립니다.'가 들어있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