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35284
  • 글쓴이 : 김석준
  • 작성일 : 2011/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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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세리 열린 성가 음악회

공세리 열린 성가 음악회
“공세리 열린 성가 음악회” 가 6월6일(월요일) 오후2시부터 공세리 성지.성당(주임 김찬용 신부) 드비즈 광장 에서 음악 봉사자들과 순례자 500여명이 함께 한가운데 있었다.
 
김찬용 신부는 환영사에서 많은이들이 영적으로 내적으로 목말라 하고있고, 영적 굶주림에 허덕이고 있는 시대에 있다며, 이곳을 순례하시는 모든분들, 피정자 들을 정성과 사랑으로 맞이할 것 이라고 했다.
 
음악 봉사자는, 올갠: 김주희, 베이스:박재준, 드럼: 신원영, 관악기:이정호 키타:박수병, 싱어: 윤인선 외 2명으로 “축복의 하느님이 나의 아버지”외 "여행을 떠나요" 등을 함께 불렀고
순례자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